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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과 대음순 사이에 몽우리가 잡히는데요 바톨린낭종?

여성비뇨기과
작성자
이브
작성일
2017-06-29 01:51
조회
189
소음순과 대음순 사이 경계라고 해야할까요 질입구 옆에 몽우리가 잡히는데요

사실 5월초에 2013년도에 제조된 템포가 있길래, 유통기한 지나서 그 입구를 수돗물과 비눗칠로 씻고
자위를 시도?했거든요ㅠ 호기심에요..
근데 저는 남자랑 성관계도 없었고, 템포 넣었다 뺐다 해보려고 막 시도했는데요
입구 못찾아서 해마다가, 앉으니깐 잘들어가더라구요..결국에는 몇번 들어갔다 나왔다 했어요ㅠ 하
얀애액도나오고.. 뭔가 저도 되게 흥분한 느낌이였어요.
그때 당시 대음순인가? 질옆이 풍선같은 부풀어 올랐던것 같아요.
흥분하면 질의 앞 3분지 1은 점차 부풀어 오른다고 하던데 그런증상이겠거니 하고, 그냥 씼고 잤거든요.
근데 계속해서 저말한부분이 부어있는 느낌인거에요,

6월 초에 아래가 엄청 아파서
보니깐 소음순이 완전 붓고 빨갛고 대음순도 빨갛고 뭔가 대음순 부분이 쑥 들어간 느낌이랄까
걷기도 아프고 걸리적거리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를 캄비손 바르고 2틀 지나니 좀 괜찮아졌는데.
무서워서 처음으로 산부인과 갔어요. 질염인것 같다고 그냥 약처방 해주고 연고도 처방해줬구요.
연고바르고 약먹고 갔는데도 질염이 심하다고, 회색분비물도 나고 악취가 심하다고 사진 상태를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상관계 없다고했고, 그후 지노프로질정도 넣으라고 해서 넣었는데, 한5일 넣었나? 바로 생리터지고 끝나고나서 너무 더더더 아픈거에요ㅠㅠ
그래서 다른산부인과 갔더니, std검사하니 가드넬라균양성 나왔다고 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세균성질염이라고 씨제이후라시닐정 생리전후로 15일 먹은듯 싶어요.
아픈거나 질염 상태는 산부인과가면, 나아졌다고는 하는데 약을 더 먹었음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저위치 몽우리 이야기했는데 뭔가 잡히긴 잡히는데.. 하시면서 별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몽우리가 누우면 잘 안잡히고 일어서서 다리벌리고 자세히 만져봐야 저부분이 뭔가 만져지거든요.
그리고 큰게 아니라서 자세히 만져봐야 아는데ㅠ 너무 걱정되서 또 다른산부인과 갔는데도,
외음부 만져보고 몽우리 없다고 하시는데.. 앉아서 다시만져봤을때도 의사쌤이 걱정하지말라고 하구요.제가봤을때는 정말 자세히 만져봐야 알수있거든요.
크기가 크거나 외형적으로 튀어나와있지 않아서ㅠㅠ

바르톨린낭종 초기인지 궁굼해요ㅠ 바르톨린선이 질주변의 환경을 청결하고 매끄럽게 한다고 검색해서
알았는데.. 이게 폐쇄되었으면 질염도 더 잘앗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약을 그렇게 먹어도 안났는건지..너무 걱정이고 무섭고 그래요ㅠㅠ
저부분 만지면 뭔가 힘줄 만지는 느낌이랄까? 그러면서로 약간 단단하구요.
다른산부인과를 다시 가봐야할까요? 꼭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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