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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 상심하시지 마세요

여성비뇨기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26 12:04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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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 미혼 여성입니다
> 20대 후반부터 1년에 세,네번 재채기 하면 소변이 조금 나옵니다.생리량도 많이 줄었구요.물은 많이 먹을려고 하구요
> 2대초반부터 말까지 6넌 정도 결혼전재로 사귄남자 있었구요 성관계 잦았고 .낙태 수술까지 했습니다,
> 지금은 6년이상 성관계도 없는데 왜 이런걸까요?
> 성관계와 낙태수술,노화가 영향을 미친걸까요?
> 전 탈모부터 노화가 빨리 진행된편입니다
> 정신적으로 너무 큰 충격과 배신을 느껴 남자 자체를 안만나고 제 몸을 망쳤단 생각에 삶의 의욕도 없습니다
> 부모님께는 넘죄송하지만 전 결혼을 포기했습니다
> 요즘 35세가 넘으면 여자나이 할머니 취급이고.전 낙태의 경험이있어서 제스스로의 죄책감과 상처로 예전 남자친구와
> 헤어지고 한번도 남자를 만난적도 성관계도 없는데 왜이런결과가 있죠?
> 저체중에 운동은 걷기 외엔 안하는 편입니다
> 그리고 궁금한게 남자들은 여자와 성관계를 하면 이 여자가 진짜 처녀인지? 아닌지를 알수있다는데
> 정말 남자들은 성관례를 했는지 안했는지 정말 성관계시 알수있나요?
> 전 혼전순결을 중요시 여기고 결혼한다는 그 거짓말에 호적상만 계끗했지.
> 거의 부부처럼 사귀었는데. 폭행.여자문제 등으로 정신적 육체적 병든 제 자신이 넘불쌍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
> 비뇨기과 전문의 선생님의 조언과 제 질문의 솔직한 답변부탁드립니다
> 신경정신과 갈 정도로 남자도 싫고 결혼해서 성관계하는게 넘싫습니다
> 그리고 출산하면 질이 더 늘어난다는데 요실금이 더걱정되구요
>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 질문이 많지만 전부 답 부탁드려요
> 미리 답글에 대해 감사인사 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원장 전지연입니다.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 시군요. 궁금하신 점 차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소변이 재채기시 조금 나오는 것을 요실금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요실금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가장큰 원인은 방광을 받쳐 주는 근육이 약해져서 소변이 새게 됩니다. 출산을 하면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원래

근육 자체가 약하신 분은 출산을 하지 않아도 생길 수 있습니다. 성관계와 낙태는 상관 없습니다.

 

2. 성관계시 처녀 여부를 아는 것.

 처녀 여부를 아시는 분은 아무래도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죠. 관계를 많이 해 보지 못했던 분은 잘 모르시는 분도 있습니다.

주로 관계시 출혈 유무와 여성의 통증 유무, 질에 삽입시 좁은 정도에 따라 상대분이 미리 짐작할 수 있지만

, 객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처녀막이 있는 경우 눈으로 확인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 작성자분 께서 받으신 불편한 마음 빨리 좋아지시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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